Chapter 1 구원 - 할 수 있어요!

LESSON:

아주 좋은 날이에요! 친구들! 오늘은 우리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가져온 이 나무토막을 보세요. 이 나무에는 볼트가 박혀있어요. 선생님은 이 볼트를 빼고 싶은데 우리 친구들이 도와줄 수 있나요? 선생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차례로 나무토막을 돌릴게요. 단, 여러분은 손가락의 힘으로만 풀어야 해요. (클럽원들의 수가 많은 큰 그룹일 경우, 자원자 두세 명을 뽑아서 대표로 시도해 보도록 하세요.) 모두 시도해 보았나요? 선생님은 여러분의 힘이 세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도 나무에 박힌 이 볼트를 빼낼 수 없었나요? 혹시 온 힘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서 빼려고 노력한 거 맞죠? 아무래도 여러분이 손으로 이 나무토막에 박힌 볼트를 빼는 건 거의 불가능할 것 같아요.

여러분 대신에 이것을 풀 수 있는 작고 멋진(예쁜) 친구를 불러야겠어요. 사실 선생님은 이 볼트를 뺄 수 있는 사람을 알고 있어요. (가장 나이가 어리고 약해보이는 아이를 불러내세요. 남자 아이보다는 여자 아이들이 더 연약해 보이겠죠?) 친구야, 이제 나와 같이 이 볼트를 풀어 볼래요? 자, 여기 이걸 사용하면 풀 수 있을 거예요. (클럽원들에게 렌치를 전달하세요. 다른 클럽원 렌치를 쓰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말해도 웃으며 계속하세요. 이런 아이들의 반응은 계속해서 설교를 이어가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제 볼트를 풀 수 있을까요? 선생님은 우리 OO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자, 렌치를 꽉 잡고 몇 번 돌려 보세요. (혼자 하기 어려워 보이면 도와주세요.) OO야, 친구들에게 네가 뺀 볼트를 보여줄래요? (전체에게 볼트와 구멍이 난 나무토막을 보여준 후, 제자리로 들어가게 하세요.)

우리가 온힘을 다해 빼려고 했던 볼트는 빠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OO이는 볼트를 느슨하게 할 수 있었을까요? 맞아요! 우리 친구들이 이야기 했듯이 렌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나무에 박혀 있던 볼트는 우리에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로마서 3:23을 함께 읽어 볼까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이 구절은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인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죄인이 되어버린 우리는 하나님이 주셨던 우리가 가진 원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도 없고, 우리의 힘과 지혜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 되었어요.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하늘나라로 가기 위해서 노력을 해요. 어떤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면 하늘나라에 간다고 생각하고 세례를 받아요. 또 다른 사람들은 매주일 교회에 가거나 성경을 읽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 가난한 사람을 돕기 위해 돈을 내는 것으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것들은 착하고 좋은 일이에요. 하지만 이러한 착한 행동들이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할 수 없어요. 잠언 14장 12절에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라고 말씀하세요. 이 말씀은 사람이 보기에는 좋고 바르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어떤 것은 우리를 멸망으로 이끄는 길이된다고 가르쳐주고 있어요. 우리는 죄를 씻어버릴 힘도 능력도 없어요. 그리고 우리는 지은 죄에 대하여 분명한 대가를 치러야 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모두 하지 못한 일을 렌치를 사용해 OO이가 해냈어요. 이와 같이 렌치를 사용하면 작고 어리고 약하다고 할지라도 쉽게 볼트를 나무 밖으로 빼낼 수 있어요. 우리 중에 아무도 손으로 볼트를 움직일 없었지만 렌치를 들고 있던 친구는 쉽게 할 수 있
었어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렌치를 드는 순간 이것은 우리 친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되었어요. 우리 중에 누구도 스스로의 힘으로 죄를 씻을 수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가능하게 하셨어요. 렌치가 볼트를 뺄 수 있는 열쇠가 된 것처럼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해 주시는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다면 우리 친구들은 죄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어요. 우리의 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어요.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우리 예수님은 말씀하셨어요. 함께 읽어볼까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만약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함께 로마서 6장 23절을 함께 암송해볼까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우리 친구들 중에서 삯이라는 단어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나요? 그래요. 그것은 값을 이야기하는 것이에요. 혹시 아빠의 구두를 닦아 본 경험이 있나요? 우리 친구들이 구두를 닦으면 아빠는 우리에게 용돈을 주실 거예요. 일한 만큼, 돈을 받는 것이 바로 삯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의 삯을 치루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어요.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음으로 우리의 죄의 값을 치루셨어요.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우리의 죄와 그 죄에 대한 벌은 사라질 거예요. 우리 친구들, 죄의 값은 사망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죄의 값이 모두 치러진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죄의 값이 모두 치러진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선물을 받아요. 우리가 해결할 수 없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가능하게 하신 것이에요. 또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어요! 예수님을 구세주로 받아들인 우리에게 다시는 어려움이 찾아오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에게는 이 작은 나무 토막에 박힌 볼트와 같은 우리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언제나 찾아와요. 우리 친구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어린이들이 자신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 또는 해결하지 못했던 경험들을 이야기하도록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찾아올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빌립보서 4장 13절을 함께 읽어 볼까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우리 스스로 해결 할 수 없는 것은 문제는 생각보다 아주 많아요. 그런데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그 이유는 오늘 말씀처럼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께 도와달라고 말씀드리면 예수님은 우리에게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 때문이에요.

부모님 말씀을 듣는 것이 어려운 친구가 있나요? 우리가 예수님께 솔직히 말씀 드리고 도와달라고 기도 한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이 부모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마음과 힘을 주실 거예요. 학교에서 얄미운 친구가 있다면 그것도 말씀드려 보세요. 예수님께서는 다른 친구들을 배려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실 거예요. 혹시, 학교에 가는 것이 걱정되고 두려운 친구가 있나요? 그 마음을 예수님께 말씀드린다면 우리가 학교에서 좋은 친구, 좋은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실 거예요.

우리 친구들이 기억해야 할 것은 바로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신 다는 것이에요. 또한 예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이 어려움 앞에 용기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강해지기를 원하세요. 여러분이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고백한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
스도를 통하여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멋진 사람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루하루 매 순간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선택의 순간에 놓일 때, 우리에게 유혹이 찾아올 때, 예수님의 마음으로 생각해 보세요.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선택한다면 예수님께서는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실 거예요. 이것이 예수님의 약속이에요!

오늘 선생님과 한 실험은 두 가지를 우리 친구들에게 알려 주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 중 누구도 손으로 나무토막의 볼트를 빼내지 못하였어요. 그 볼트를 빼기 위해서는 렌치가 필요했어요. 첫 번째는, 우리는 우리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할지라도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나라에 갈수 없음을 배웠을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하늘나라로 가는 단 한 가지 방법은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는 믿음이라는 것을 알았을 거예요. 우리는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어야 해요.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예요. 두 번째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기로 결정하고 매일의 생활 속에서 예수님의 힘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우리가 예수님을 의지하면 예수님께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힘을 주신 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오늘 설교를 들은 친구들 중에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기로 작정한 친구가 있나요? 예수님을 더 알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선생님을 찾아오세요. 혹시 우리 친구들 중에서 기도가 필요하거나 고민이 있는 친구가 있다면 언제든지 선생님을 찾아오세요.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에요. 우리 친구들이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지금 이곳이 함께 기도하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예수님을 만나는 곳임을 기억하는 것이에요.